산타랠리 주간 소식 (7월 6일 ~ 7월 12일)
한 줄 요약: 이번 주 산타는 사장님이 원하는 페이지 방향을 더 정확히 따르고, 공개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, 네이버 검색광고까지 예산 안에서 자동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어요.
✨ 새로워졌어요
- 페이지 컨셉을 직접 정할 수 있어요 — 산타에이전트에서 브랜드 노출 방식, 말투, 문의 유도 방식 같은 기준을 적어두면 앞으로 만드는 새 페이지에 적용돼요.
- 공개 전에 페이지를 직접 검수할 수 있어요 — ‘발행 전 검수’를 켜면 새 페이지가 바로 공개되지 않고 대기해요. 휴대폰 화면으로 미리 본 뒤 승인하거나 수정을 요청할 수 있어요.
- 네이버 검색광고 최적화가 자동 운영으로 이어져요 — 계정을 연결하고 예산과 광고 클릭 시 이동할 페이지를 정하면, 산타가 한도 안에서 키워드를 등록하고 교체해요. 기존 캠페인은 바꾸지 않아요.
- 공개 페이지의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 — 마이페이지의 ‘공개 정책’에서 전화번호나 주소처럼 숨길 정보, 피해야 할 표현, 반드시 넣을 표현을 직접 관리할 수 있어요.
- 검색으로 찾아온 손님을 더 잘 보여요 — 분석 화면에서 네이버·구글 같은 검색 서비스를 통해 들어온 방문을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.
🔧 더 좋아졌어요
- 대시보드와 최근 작업이 더 보기 쉬워졌어요 — 대시보드는 사업 정보, 키워드 웹사이트, 네이버 검색광고 최적화 중심으로 정리했어요. 산타에이전트의 최근 작업은 긴 내용도 편하게 읽도록 한 줄 형태로 바꾸었어요.
- 추천 키워드와 페이지 문장이 더 정확해졌어요 — 사업 정보와 좋아요·싫어요 기록을 함께 보고 후보를 고르며, 끊긴 표현이나 어색한 키워드가 결과에 남지 않도록 검수를 강화했어요.
- 공개 문구를 더 깊게 검사해요 — 내부 작업 지시나 업로드한 자료의 편집 표시가 손님용 페이지에 섞이지 않도록 여러 단계로 확인해요. 이미 공개된 페이지는 검수·수정 중에도 계속 열려 있어요.
- 큰 사업 자료도 안정적으로 읽어요 — 업로드 한도를 20MB로 늘리고, 긴 문서나 이미지가 많은 자료도 원본을 유지하면서 내용을 더 안정적으로 분석하도록 보강했어요.
- 멈춘 작업을 다시 이어가기 쉬워졌어요 — 산타에이전트가 멈춘 이유를 구분해 다음 행동을 안내하고, 복구할 수 있는 작업은 다시 준비해요. 문의할 때는 작업 번호를 바로 복사할 수 있어요.